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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꿈

VOL.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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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News

정리. 편집실

제2기 소통위원회 제2차 분과장 연석회의 개최

지난 3월 12일 JDC 본사에서 제2기 JDC 소통위원회 제2차 분과장 연석회의가 열렸다. 분과장 연석회의에서는 지난해 12월 1차 부문별 분과위원회에서 소통위원들이 제언한 내용에 대해 각 소관부서별로 조치내용과 추진상황을 논의했다. 또한 최근 코로나19와 관련해 JDC가 국가공기업으로서 국가 재난 극복과 지역 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한 방안들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JDC, 도내 국제교류 증진 위한 공동협력 나서

JDC는 지난 3월 18일 한국국제교류재단, 제주대학교와 제주대학교에서 ‘신남방 및 신북방 차세대 한국어교육자 집중연수’ 사업 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인도, 아세안 및 러시아, 중앙아시아 지역의 차세대 한국어 교육자를 집중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중급 이상의 한국어 구사가 가능한 강사를 대상으로 제주에서 약 6개월의 연수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제주 스타트업 ‘이브이패스’ 10.5억 원 투자유치

제주혁신성장센터 ICT융합창업허브 1기 입주기업인 ㈜이브이패스가 얼어붙은 코로나19 정국의 불황 속에서도 10억여 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브이패스는 제주 최대 관광형 공유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주 토종 스타트업이다.
현재 제주 관광상품을 결합한 전동킥보드 여행 플랫폼 ‘이브이투어(EV TOUR)’ 런칭을 준비하고 있으며 제주 곳곳의 숨은 라이딩 명소를 상품화 해 판매할 예정이다.

제주 경제 위해 4개월간 임원 급여 30% 기부

JDC가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제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문대림 이사장 등 상임임원은 월 급여의 30%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4개월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일반 직원들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의사를 속속 밝히고 있다. 부서장들은 월 급여의 10%를, 부서장 이하 직원들은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상품권을 구입하여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JDC 지정면세점, 4월 1일부터 면세혜택 확대

JDC가 운영하는 JDC 지정면세점의 구매한도가 4월 1일부터 확대됐다. 기존에는 1회 면세한도 주류와 담배를 포함해 1회 면세한도 미화 600달러로 정해져 있었지만, 제주특별자치도 여행객에 대한 면세점 특례 규정 일부 개정안이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주류 1병(1L이하·400달러 이하)과 담배 1보루(200개비 이하)가 제주도 지정 면세점의 별도 면세물품으로 지정돼 구매 한도에서 제외됐다.

제주국제학교 공공-민간 협력 드론 방역활동 펼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국제학교에 드론을 활용해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JDC는 제주 소재 드론기업 ㈜에어로보솔루션이 재능기부 의사를 밝힘에 따라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국제학교를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코로나19 방역작업을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실시했다. 국제학교 건물과 기숙사 외부, 학교 운동장 등에 드론 방역을 시행했으며 JDC 드림나눔 봉사단원들도 힘을 보탰다.

해양 폐그물 활용 업사이클링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JDC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제주시수협, 업사이클링 전문기업 모어댄이 지난 4월 6일 해양 폐그물 활용 업사이클링 시범사업을 위한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4자는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해양 조업에서 발생하는 인양쓰레기 중 폐그물을 선별, 수거, 세척, 재단, 가공 봉제하는 단계를 거쳐서 가방, 파우치 등 다양한 업사이클링 아이템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코로나19 극복 위한 조기 자금지원 실시

JDC가 지난 4월 14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에 지역농어촌진흥기금 50억 원을 조기 출연했다. JDC는 2010년부터 농어민 저금리 금융 지원을 통한 1차 산업 경쟁력 강화 및 농업경영 안정 도모를 위해 JDC 순이익금의 일부를 지역농어촌진흥기금으로 출연해 오고 있다. 또 2020년도 첨단강소기업 육성사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올해 사업비 50%를 선지급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