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닫기

JDC WEBZINE

제주의 꿈

VOL.112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독신청
전체 메뉴 보기
  • Home
  • 아무도 들려주지 않은 이야기>Infographic
  • Print

숫자로 보는 JDC 마을공동체사업

JDC는 제주 지역 주민들과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그중 지역 내 마을 지원을 활용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을공동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글. 편집실

2012년 시작

JDC는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마을 공동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 2012년 처음 시작된 마을공동체사업은 각 마을마다 특색을 반영해 마을공동체 커뮤니티 비즈니스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지원하고 있다.

26개 마을

마을공동체 사업을 통해 2012년부터 2019년까지 8년간 26개 마을을 지원했다.
마을회를 기반으로 조직된 공동체의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되었고 2017년부터 선정 범위를 넓혀서 지역주민들을 기반으로 조직된 주민협의체도 지원을 하고 있다.

19개 사업소

2013년 8월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서리 별난가게’가 마을공동체사업 제1호점으로 문을 열었다. 최근에는 2019년 12월 25일 제19호점인 제주시 애월읍 소길리 ‘자연의 색을 품은 소길 공동체 팜 웨딩’이 개점식을 열었다.

10개 공동체

마을공동체사업 외에도 마을 공동체 복원과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도 있다. 소규모 공동체 활동 지원사업인 ‘함께JDC 작은바람’은 각 700만원 이내의 사업비 지원 및 공동체 추진 결과에 대한 콘테스트를 진행해 우수 마을공동체에 대해서는 별도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올해 10개 마을공동체가 선정되어 지원을 받고 있다.

8개소

지난해 마을공동체사업 공모에는 22개소의 마을공동체가 지원했으며 그중 8개소가 선정되어 2020년부터 지원을 받게 되었다. 가파도 마을협동조합, 안성리 마을회, 예래동 상예2마을회, 와흘메밀 마을협의회, 성읍1리 마을회, 청수리 마을회, 귀덕1리 마을회, 금악리 마을회 등이다.

1억 지원

마을공동체는 마을회 주민으로 운영되는 주민협의체와 지역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공동의 목적을 위해 만든 주민협의체가 있다. JDC는 선정된 마을공동체 사업별로 1억 원을 지원하고 사업 진행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도 함께하고 있다.